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고객 중심 서비스 개편의 일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 엔씨소프트는 25일 고객 혜택 서비스 'N라운지'를 12월 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고객 특전으로 블레이드앤소울 등 향후 출시될 게임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즐길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 참가 우선권’,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모든 게임 입장 시 서버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접속 가능한 ‘퀵 패스’, 상담하고 싶은 GM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상담할 수 있는 ‘1대1 GM 지정서비스’ 등이 ‘N라운지’ 고객 등급에 따라 제공된다.
또한 공개테스트시 게임 캐릭터 이름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닉네임 선점권’, 플레이엔씨에서 이용 가능한 ‘프리미엄 쿠폰북’을 비롯해 고객의 게임 캐릭터를 피규어(모형)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 신민균 실장은 “N서비스는 고객의 관심과 사랑을 돌려 드리기 위해 준비한 서비스”라며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놓았다”고 계획을 밝혔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