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총 417개사가 지원했다. 부문별로는 국내·커뮤니티 부문 295개사, 챌린저(대학생) 부문 122개사다. 이는 기존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2024년(326개사) 대비 약 90개사가 늘어난 수치다.
성남산업진흥원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은 "역대 최다 참가라는 결과는 인디크래프트가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인디 개발사들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찾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성남시의 우수한 게임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이 세계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은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K-인디게임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최종 발표는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