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눈부신 성장세를 보인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가 GWP코리아와 포춘코리아가 공동 선정한 ‘FORTUNE 2010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GWP, Great work Place)’ 본상에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 중 IT기업으로는 '다음'이 있으며, 게임기업 중 본상을 받은 기업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유일하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신뢰, 자부심, 재미 등을 평가하는 ‘신뢰경영지수’와 복리후생제도, 보상체계 등의 ‘기업문화’, ‘내부 종업원들의 주관식 평가’ 등 총 3가지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GW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내 가족적인 조직문화와 일한만큼 보상받는 체계가 직원들에게 높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수상으로 차별화된 기업문화 및 경영철학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일하기 좋은 일터’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문화를 더욱 확대하고, 가족친화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경기도와 GWP코리아가 공동 심사를 통해 올해 처음 선정한 '경기도 일하기 좋은 10대 기업(GGWP)'에 네오위즈INS(대표 문지수)가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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