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축구 선수 박지성과 함께 온라인 축구게임도 덩달아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먼저 JCE에서 개발한 '프리스타일풋볼'은 1인 1캐릭터 라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의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 낸 '프리스타일'을 만든 개발자들이 전작의 재미를 ‘축구’로 구현한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JCE 특유의 캐주얼 풍이 가미된 신개념 게임이다.
'프리스타일풋볼'은 정식 서비스 이후 15일만에 동시접속자 수 4만명을 기록하고, 온라인게임 순위 10위권에 안착하며 순항하고 있다. JCE는 '프리스타일풋볼' 오픈과 함께 고급 외제차를 경품으로 내걸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2'는 최근 월드 투어 개편과 아이템 추가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난 6월 개최된 월드컵과 함께 온라인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피파온라인2'는 7월 동시접속자 수 22만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피파온라인2'는 온라인게임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패키지게임으로 개발된 세가의 '풋볼매니저2011'도 눈길을 끈다. '풋볼매니저2011'은 전략 시뮬레이션 축구 게임으로 폐인 게임으로 유명한 '문명', '히어로즈오브마이트앤매직'과 함께 '3대 폐인 양성 게임'으로 유명하다.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와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축구 팬들을 설레게하고 있다.
축구게임을 서비스하는 한 업체 관계자는 "성향은 다르지만 축구를 소재로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에게 어필이 되는 것 같다"며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게임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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