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22일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의 '기가슬레이브'가 태국에서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3일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가슬레이브'가 태국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은 개발사인 지앤아이소프트의 현지화를 위한 적극적,인 개발 지원과 더불어 태국 현지 최고의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의 탄탄한 사전 준비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시아소프트는 이번 비공개테스트에 앞서 사전 프리뷰 테스트와 ‘ASGF 2011’라는 행사를 통해 태국 내 전지역을 순회하며 '기가슬레이브' 사전 홍보를 진행했다. 이러한 홍보와 함께 시원한 타격감과 디테일한 조작감을 제공하는 '기가슬레이브'의 게임성이 태국의 게이머들이 원하는 슈팅 욕구를 자극했기 때문에 클로즈베타 서비스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판단된다.
아시아소프트의 마이클 박 이사는 “이번 CBT를 통해 태국의 게이머들도 기가슬레이브가 지닌 슈팅 액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태국 현지에 적합한 서비스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며 이번 CBT의 결과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앤아이소프트의 박원범 대표이사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진행된 기가슬레이브의 이번 CBT에서 긍정적인 지표를 확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OBT는 물론 정식서비스를 통해서도 태국의 게이머들에게 기가슬레이브가 가진 슈팅 액션의 재미를 충분히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가슬레이브'는 오는 23일 태국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고,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해 본격적으로 태국 시장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30일에는 미국에서의 공개서비스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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