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게임업체에서 최근 사내 이벤트에 '명품백'을 걸었다고 합니다. 메이저 게임업체 N사는 최근 론칭한 신작 웹게임 S로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사내 이벤트 내용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게임인만큼 최고 레벨을 달성하거나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적이었겠죠.
게임 회사 특성상 대부분의 게임업체에는 여성 직원보다 남성 직원이 더 많습니다. N사 역시 마찬가지죠. 그런데 왜 여성들이 더 좋아할만한 명품백을 1등 상품으로 내걸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다른 회사 여직원 K씨는 "내가 N사 직원이었으면 집에서도 밤새 S게임을 해서 1등 상품을 탈 것"이라며 아쉬워했다는 후문입니다.
1등 상품의 주인공이 남자가 될지 여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 이벤트를 기획하신 분이 남성들의 뜨거운 참여를 예상하고 명품백을 걸었다면 정말 예지력이 뛰어난 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