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열린 '지스타 2010'에서 KTH는 대만의 게임몬스터(대표 컬트 창)와 '어나더데이'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약 8개월 간의 현지화 작업을 거쳐 1일부터 6일까지 대만 이용자들을 위한 '어나더데이' 테스르트 시작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재용 팀장은 "어나더데이의 화려한 액션과 훌륭한 그래픽이 대만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만 시장을 위해 시먼딩 거리(대만의 명동)와 전쟁 기념관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 2종도 곧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어나더데이'의 대만 퍼블리셔인 게임몬스터의 컬트 창 대표는 "KTH 및 퀸즈소프트와 전략적으로 협조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나더데이'는 임팩트 부스터, 클로킹(투명화), 월점프 등 다양한 액션과 기존 밀리터리 FPS에서 볼 수 없던 첨단장비를 이용한 플레이 방식이 특징인 게임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