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레드5] 파이어폴, 차이나조이 2011에서 단연 돋보여

레드5 코리아(지사장 이우영)는 팀 기반 액션 슈팅게임 '파이어폴'이 하루 5,000명이 넘는 중국 게이머들의 성원 속에 차이나조이 2011 단독부스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28일부터 31일 나흘에 걸쳐 진행된 차이나조이 2011에서 '파이어폴'은 하루 5,000명이 넘는 중국 이용자들의 방문을 받은 가운데, '파이어폴'의 네 번째 배틀프레임 '엔지니어'를 새로운 홍보 영상을 통해 공개함과 더불어 미 헐리웃에서 제작된 4미터 크기의 스테츄를 전시,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차이나조이 2011 참가 게임업체 중 유일하게 행사 도우미 없이 '파이어폴' 체험판 시연 중심의 부스를 구성해 타 부스와 차별화 하였으며, 인터넷 게임 웹사이트 'MMO사이트'를 통해 소개된 홍보 영상이 큰 호응을 얻어 '파이어폴' 포럼 가입자가 일일 평균 15배이상 증가했다.

차이나조이 두 번째 날인 29일에는 '파이어폴' 부스 VIP룸에서 한국 매체와 레드5 스튜디오 마크 컨 대표 간의 기자회견이 진행 되었으며, '파이어폴'개발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마크 컨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이나조이 2011 '파이어폴'을 찾아주신 국내 기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7월 한국 행사에 이어 차이나조이 2011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레드 5 코리아 대표 이우영 지사장은 "차이나조이 2011을 통해 중국 이용자들의 '파이어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 이용자들도 지스타를 통해 '파이어폴'를 접할 수 있도록 웹젠과 협의를 해 나가겠다"며 지스타에 반드시 출전 할 것임을 강조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