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는 지난 6일 인기 캐주얼 RPG '메이플스토리' 동시 접속자 수가 기존 62만 6852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달 23일 스스로 기록했던 58만 8000명이라는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데몬슬레이어'는 '메이플월드'를 파괴하는 검은 마법사 집단의 전직 군단장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강력하고 파괴적인 스킬로 업데이트 전부터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업데이트 당일(8월 4일)부터 주요 포털 사이트 각 섹션별로 실시간 급상승검색어 및 일간종합검색어 상위권에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오르며 큰 인기를 과시했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넥슨코리아 오한별 실장은 "이번 데몬슬레이어의 경우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깊이 있는 게임성을 강조한 것이 게이머분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즐겁고 다양한 콘텐츠로 이용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