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4년여의 개발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3인칭 슈팅게임으로, 이 회사는 '디젤'을 '스페셜포스'와 '아바' 뒤를 이을 핵심 게임으로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24일 시작되는 사전 시범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사전 시범서비스 기간에 사용한 닉네임을 추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닉네임 선점' 이벤트 및 응모를 통해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신규 아이템 체험권도 증정된다.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용병코드' 체험권을 통해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등록하여 참여할 수 있고, 네오위즈 PC방에서는 서비스 기간 중 언제든 참여 가능하다. 또한, 지스타2011에서 디젤을 체험하고 받은 군번줄의 코드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해도 테스터 권한을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지스타2011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되며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과 기대감을 얻었다"며 "사전 공개 서비스를 거쳐 보다 완성도 높은 차세대 슈팅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