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촌온라인'은 원작을 재해석한 게임성과 조작감, 타격감 면에서 게임을 접해본 이용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지만, 그 동안 포커스그룹테스트와 지스타 출품 등을 통해 일부에게만 공개된 만큼, 이번 첫 대규모 온라인 테스트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나이트(기사), 아처(궁수), 컨저러(마법사) 등 3종의 캐릭터와 각 2종의 전직 캐릭터, 총 7개 테마의 일반 던전 18개와 파티 전용 던전 4개, 황금갑옷과 변이 시스템, 아이템 제조, 강화, 분해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마계상자'를 부수면 황금갑옷이나 회복아이템이 나오기도 하지만, 마술사가 나올 경우 주인공 캐릭터를 닭, 할아버지, 개구리 등으로 변신 시켜 원작의 향수와 함께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이 '마계촌온라인'의 첫 CBT이지만 게임성과 비주얼 등 모든 면에서 자신 있게 공개할 만큼 완성도를 높였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이번 1차 CBT를 통해 '마계촌온라인'을 마음껏 즐겨주시고 더불어 소중한 의견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