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리그오브레전드, WCG 흥행의 핵으로 떠오르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11301437040052812dgame_1.jpg&nmt=26)
지난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같은 날 열린 다른 경기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관객이 모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국내에 아직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은 게임으로, 올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리그오브레전드가 이 같은 반응을 이끌어내자 행사 관계자와 참여 선수들은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국내에서 최초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시합에서 한국대표로 뽑혀서 기쁘다"며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더욱더 연습에 매진한 후 한국대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해외 팀의 경기 영상을 보면서 트레이닝 하고 있다는 같은 팀의 이우석은 "한 가지 분야에서 대표가 된 게 자랑스럽고, 그게 리그오브레전드라서 너무 좋다"며 "팀과 함께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WCG 그랜드 파이널은 12월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대표 선발전 때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e스포츠 팬들과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