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파킹'은 달려오는 자동차를 터치해 정지선에 맞춰 세우는 원버튼 아케이드 게임이다. 주차의 정확도에 따라 점수가 차등 지급되기 때문에 차를 멈추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아슬아슬한 타이밍을 캐치해 차를 드리프트하며 주차하는 짜릿함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하지만 터치하는 타이밍이 늦으면 자동차는 벽에 충돌하거나, 낭떠리지에 떨어지고 만다.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드도 다양하다. 10대의 차량으로 고득점에 도전하는 퀵 모드, 30개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하는 스테이지 모드, 차량 한대 한대의 주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클래식 게임 모드로 구성됐다.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다수의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치킨 게임 모드는 게임의 백미다.
네오위즈인터넷 문선영 PM은 "'크레이지파킹'은 타이밍을 캐치하는 짜릿함과 쉬운 조작법, 귀여운 캐릭터가 조화를 이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며 "앞으로도 네오위즈인터넷은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을 선보이며 오픈마켓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카테고리 무료 항목에 속해 있으며, 검색창에서 '크레이지파킹', 혹은 'CrazyParking'을 검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