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롯데자이언츠와의 제휴에 따라 실시된 이번 이벤트는 경기 관람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약 2만 8천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 메인 광장에서 진행됐다.
경기장을 찾은 1만 명에게는 던파의 로고가 새겨진 응원모자와 막대풍선을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게임 내 등장하는 '거너', '도적'의 캐릭터들의 복장을 한 모델들이 관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미니 액자로 제공하는 '던파 코스프레 포토타임'을 실시, 가족 단위로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네오플 이정헌 사업실장은 "야구장을 방문하신 많은 분들이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쁘다"며 "더욱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새로운 재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