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바칸스의 시원 통쾌한 상점' 이벤트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6271428240062535dgame_1.jpg&nmt=26)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 한여름에만 나타나는 NPC인 '하이네 상인 바칸스'가 현실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용품인 '시원한 물약'과 '빙수' 아이템을 판매하고, 특별한 보스 몬스터인 '더위 먹은 소'가 나타난다.
아덴 월드(리니지 게임 속 세계)에서 가장 더운 지역인 '용의 계곡'과 '화룡의 둥지', '사막'에는 '더위 먹은 소'가 나타난다. 더위 먹은 소를 한 번 이상 치면 '서리 당한 통수박'을 얻을 수 있고,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경험치 보너스 혜택이 있는 '잘 익은 수박 조각'으로 바꿀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무게와 딜레이가 없는 시원한 물약을 제공하여 리니지 고객들이 평소에는 체험할 수 없는 사냥터와 PVP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여름도 리니지와 함께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