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오색오감'은, 다섯 종류의 각기 다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현재 8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남이섬 여행', '유기동물보호소 방문' 등 봉사자와 피봉사자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게임즈 임명찬 팀장은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네발자전거를 타고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렸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며 "그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되려 내가 더 값진 추억을 얻게 된 것 같아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사무국장은 "이번 상반기 오색오감은 봉사활동의 의미를 보다 확장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몄다"며 "오색오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