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레슬러'는 사이버 돌쇠와 라이벌 관계로, 커맨드 연속잡기 기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큰 데미지를 준다. 테크니컬한 공격이 일품이며 파워풀한 연속 잡기로 전장을 뒤흔드는 강인함이 특징이다. 또한 방어를 포기하고 오로지 공격에 목숨을 건 특공 스타일이기 때문에 저돌적인 공격력과 의외로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최고의 공격을 펼칠 수 있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사업팀 차윤영 PM은 "이번에 추가 되는 레슬러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 파워풀하면서도 테크니컬한 연속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화끈한 공격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다"며 "올 여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으니 겟앰프드에서 시원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