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영웅전'은 뛰어난 현지화와 쉽고 빠른 레벨 업, 각종 PvP 콘텐츠, 온천 시스템 등 다양한 특징을 통해 비공개 테스트 때부터 관심을 모아 온 웹브라우저 기반 MMORPG로, 지난 3일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시작한 이후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어 개시 5일만인 지난 8일 신규 서버 '진무'를 추가한 바 있다.
새로 가입한 유저들은 OBT에서 새로 추가된 서버 대항전, 강화 이전 시스템은 물론, 유저들의 건의를 받아 실시간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 보기만 해도 재미 있는 개성 넘치는 '한글화'에 큰 점수를 줬다.
와이제이네트워크 코리아 이승재 지사장은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보다 원활한 플레이를 제공하고자 서버 추가를 결정했는데, 생각보다 큰 성원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신비영웅전이 성공하는 길은 유저들의 의견을 잘 듣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