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온라인'은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대형 MMORPG로 150개의 성을 차지하기 위한 영주전, 양 진영간의 혈투를 다룬 국가전이 돋보이는 전쟁 전투 게임으로 샨다게임즈의 자회사 '골드쿨'의 개발력이 집중된 게임이다. 1,000여개 이상의 방대한 메인퀘스트가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고, 사용자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을 비롯, 캐릭터 특성에 따라 다양한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티르온라인'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보다도 만렙이 되서야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티르온라인'에서는 레벨20부터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액토즈와 골드쿨의 '티르온라인' 조인식은 샨다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액토즈는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향후 마케팅 및 운영, 홍보 활동 등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한 전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대해 액토즈소프트 온라인사업 본부장 배성곤 부사장은 "'티르온라인'은 게임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며 "앞으로 국내정서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액토즈가 티르온라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상당수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을 통해 온라인 게임 사업 영역을 강화할 것이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온라인게임 마케팅 명가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티르온라인은 올해 하반기 1차 CBT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