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보호자가 되어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엠게임만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1차 활동을 펼쳤다.
2차 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엠게임 삼촌, 이모들과 팀을 이루어 '물레를 이용하여 도자기 만들기', '전통 떡메로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 문화 체험 활동과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주말 시간을 보냈다.
굿네이버스 용인지역아동센터 전경숙 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개학을 앞두고 멋진 여름 방학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야외 활동은 지적 호기심을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뿐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시설 건립사업 '엠게임 놀이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활·재능을 후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 '매칭펀드' 등 개성 있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