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국 진출은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은 6번째 해외 진출로, 넥슨은 각 국가의 성공적인 현지화 노하우를 살려 태국 이용자들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동아시아 최대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을 태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 협업을 통한 최상의 게임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은 태국 내 최고 인기 장르인 FPS게임 중 유일하게 태국어 나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국민적 인기를 얻고있는 코미디언 '앙 떠르 떵'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