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의 하반기 야심작 '휴먼팩토리'는 원시 마을의 부흥을 목표로 주민들의 생로병사를 책임지는 성장형 육성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종 자원 생산과 몬스터 사냥으로 경험치를 획득하여 주민들을 육성할 수 있다. 또한 미혼의 남녀 주민들끼리 결혼을 시켜 마을 인구 수를 늘려갈 수도 있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급속도로 커져가는 SNG 시장에서 복잡하기보다는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 및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터세이브는 스마트폰 게임 외에도 최근 성황리에 비공개테스트를 끝낸 신작 웹게임 레전드오브히어로즈의 공개서비스를 9월 중순으로 잡고 최종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