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즌2' 시대를 개막한 '로스트사가'는, 지난 8월9일 '챔피언 모드'를 시작으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지속 추가함으로써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최대 4명으로 팀을 꾸린 이용자는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 수 많은 몬스터들과 전투를 펼치며 상대 진영으로 돌진, 각 길목에 위치한 몬스터 타워를 점령해 나가면서 최종적으로 적진에 위치한 보스 타워를 파괴해야 승리할 수 있다.
'몬스터 던전' 모드에서는 보상으로 쏟아지는 '영웅 조각'을 조합해 프리미엄 용병, 레어 장비 등을 획득 할 수 있으며 특히, 타 게임 모드는 물론 상점에서조차 구할 수 없는 레어 용병을 손에 넣는 특별한 행운도 누릴 수 있다.
'로스트사가'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작했다.
19일까지는 '몬스터 던전' 모드를 즐기는 동안 촬영한 스크린 샷을 각종 블로그에 게시한 이용자들에게 '레어 영구 장비' 등 풍성한 혜택을 선물하고,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숲의 정기'를 참여한 시간에 따라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