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하는 '스틸파이터'의 1차 CBT에는 일반 이용자와는 별도로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학생 90여 명이 참여해 심층적인 테스트는 물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틸파이터'는 전투와 성장을 극대화시킨 액션 RPG와 AOS 장르의 전략적인 재미를 결합해 지속적인 반복 플레이에도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 특히 오픈 맵 스테이지와 다양한 패턴의 보스전을 구현하고,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싸우는 '오리진 스틸', 전투를 진행할수록 캐릭터가 강해지는 '오리진 피스', 자신의 캐릭터로 즐기는 'AOS PvP' 등의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재미를 높였다.
신정섭 그라비티 온라인게임사업팀장은 "이번 CBT는 콘텐츠 베타 테스트를 목적으로 '스틸파이터'만의 핵심 콘텐츠들을 모두 선보이고 향후 개발 방향을 확립해 나가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의 학생들의 그룹 테스트 결과와 일반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