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지난 4일부터 실시, 응원구단 투표 통해 1위로 선정된 구단이 게임 출시 시, 메인화면을 장식하는 영예를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특히, 투표 첫날부터 1~3위 순위의 변동이 없을 만큼, 해당 구단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야구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골든글러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며 "곧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니, 지금과 같은 애정과 관심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골든글러브'는 82년부터 2012년까지 KBO와 선수협, 일구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85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선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야구 게임 플레이의 핵심 요소인 타격 및 타구의 성질을 보다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full 3D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투수가 던지는 공을 비롯해 타자의 스윙, 배트에 맞은 공의 움직임과 수비수가 송구한 공 등 모든 요소가 실제 야구와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현장에서 녹음한 구단별 및 선수별 응원가와 KBO현역 심판의 육성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인기 야구중계 프로그램의 배경음악 등을 도입해 실제 야구장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