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뛰어난 타격감과 화려한 스킬효과 등을 통해 몬스터 헌팅의 재미를 극대화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다.
또 스마트폰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 패턴을 고려해 빠른 게임 진행을 통한 레벨업과 온라인 RPG의 핵심인 아이템 제작, 강화 과정에 소셜요소를 추가한 것도 눈에 띈다.
넷마블은 "'크림슨하트NS'는 실시간 채팅, 소셜기능 등을 통해 몬스터 대전은 물론 최대 5명까지 이용자간 대결(PVP)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싱글과 파티플레이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크림슨하트NS'는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라 안정성에 최우선점을 두고 첫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액션RPG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재미를 모두 담은 만큼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10월 초 국내 티스토어 등 이통사 마켓에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