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은 넷마블의 스마트폰 게임 중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처음 입성하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처음 티스토어 등 이통사 마켓을 통해 공개된 이 게임은 4월에는 애플 앱스토어, 지난 7월에는 구글 플레이 마켓을 통해 차례로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넷마블이 공개한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은 카카오톡을 이용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는 이용자들을 위해서 특별히 개발돼 주목을 끈다.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은 기존과 달리 이용자들이 10종의 카카오톡 전용 캐릭터를 선택해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카카오톡 전용 서버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은 카카오톡 이용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버전이라 기존 버전보다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며 "특히 '카오스베인'은 시장에 내놓을 때마다 이용자들부터 많은 반향을 일으켜왔기에 이번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을 필두로 다른 스마트폰 게임도 10월 중에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18일부터 29일까지 '카오스베인:스페셜에디션'의 카카오톡 게임센터 출시를 기념해 레벨달성, 미션클리어, 덧글달기 등 3가지의 이벤트를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이용자들은 던전완료, 용병고용, 아이템 1회 이상 구매 등 3가지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20콘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