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말라'는 게임 내 등장하는 수 백여 종의 몬스터와 NPC 등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변신 마스터리 스킬'을 가르쳐주는 보조캐릭터로, '샤말라'를 통해 이용자는 전투와 육성 외에 다양한 변신은 물론 이색적인 변신대상을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마비노기의 대표 콘텐츠 '그림자 미션'의 신규 등급인 '로드'가 추가됐다. '로드 미션'에서는 기존 상위 등급인 '엘리트'보다 강한 몬스터와 격렬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파티원 모두 특정 조건(로드 통행증 보유, 하루 3회 이하 참여)을 만족해야 입장 가능하다. 참여가 제한적인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다양하며, 미션 완료 시 신규 상급 무기인 '데모닉 무기'의 재료 및 도면, 다양한 신규 인챈트와 신규 저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기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됐던 메인스트림을 캐릭터 육성 정도에 따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해 게임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으며, 매 주 토요일 각 길드 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길드전'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했다.
먼저, 매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생성되는 '변신의 이해'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AP 5'포션 아이템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변신 스킬 랭크를 올리고 변신술을 사용할 경우 랭크 별 경험치를 각각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변신 마스터리 스킬 장면을 캡쳐하거나 관련 영상을 제작해 해당링크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갤럭시 노트 10.1',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 각각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 권(3명), 20만 원 권(5명), 3만 원 권(50명)을 지급한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황선영 실장은 "몬스터 등으로의 변신은 마비노기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많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