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업데이트 된 '껍질의 파괴'는 1994년 발표된 넥스트 2집, Part I의 타이틀곡으로, 대중가요 최초로 4개의 큰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여분 분량의 클래식을 연상케 하는 대곡이다. 발표 당시 혁신적인 시도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음악성이나 완성도면에서도 큰 찬사를 받았다.
'오투잼U'는 완성도 높은 자체 음원과 함께 국내 최신 가요를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리듬액션게임으로, 시대별 의미 있는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발굴하고, 재조명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지난 8월에는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힙합의 전설'로 평가 받는 이현도의 '스페셜 앨범'을 업데이트 했으며, 이번 '껍질의 파괴' 음원 추가가 게임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모모의 음악 총괄 유찬모 PD는 "이번 '껍질의 파괴' 음원 업데이트로 오투잼U 사용자들에게 10분짜리 대곡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음원이 리듬액션게임 사용자들에게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성지와도 같은 곡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