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미디어데이가 지난 3일, 인도네시아 미드플라자 인터컨티낸탈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Qeon Interactive'사 임직원 및 미드플라자 그룹 회장, 윈디소프트 김경철 상무 외 임직원, 50여 개의 현지 매체 기자단 등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CBT 현장 등록, 홍보대사인 'Cherry Belle' 포토 타임 및 헤바 클로니아 영상 소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Qeon Interactive'사 리키 술리아완 대표는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귀여운 MMORPG가 품귀 현상이며, 귀엽고 다양한 컨텐츠를 갖춘 헤바에 대해 인도네시아 이용자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향후 인도네시아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어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인도네시아 서비스에 앞서 미디어데이 개최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현지 언론 및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인도네시아에서 인정 받는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지 서비스에 있어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