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포스'는 이용자들이 직접 브릭(벽돌)을 이용해 만든 게임 맵에서 총싸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게임이다. 조작이 매우 쉬워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고 캐주얼한 전투를 지향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같은 형식의 '브릭포스' 역시 게임 맵을 만드는 재미에 더해 총싸움을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릭포스'는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 맵을 만들어 등록하면 다른 이용자들이 그 맵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수가 많을수록 맵 랭킹 순위가 올라가는 것도 큰 재밋거리 중 하나다. 이용자들은 게임이 시작되면 맵을 만들고 방장이 세팅한 시간이 지나면 해당 맵에서 바로 총싸움을 할 수 있다.
EXE게임즈 현기룡 대표는 "'브릭포스'는 이용자들의 독창적인 게임 맵 구성에 따라 전략적인 총싸움이 가능한 게임"이라며 "자신이 창조한 공간에서 다른 이용자와 벌이는 혈투는 이용자들에게 기존 총싸움 게임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브릭포스'의 자유스러운 게임 환경과 총싸움의 짜릿한 타격감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넷마블은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이용자 창작 게임 트렌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2013년 상반기,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글로벌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