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일일 보호자가 되어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엠게임만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8월 두 차례 활동을 진행한바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아동들의 창의적인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아이들과 임직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음악 선정부터 안무연습, 소품을 활용한 분장, 크로마키 스튜디오 촬영 등 직접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에 참여하여 각자 숨겨둔 감성과 끼를 발산시켰다.
굿네이버스 서울 강동지부 박미경 지부장은 "이번 '행복한 오후 2시'활동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크로마키 스튜디오에서 아이들이 방송문화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도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을 위해서 참여해주신 엠게임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뿐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시설 건립사업 '엠게임 놀이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활?재능을 후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 '매칭펀드' 등 개성 있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