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앱순위] 또 하나의 기대작 등장…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311722190068635dgame_1.jpg&nmt=26)
◆애플 유료 카테고리-강력한 레이싱게임 등장,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출시
이번주 애플 유료 순위는 간만에 다양한 신작이 이름을 올렸네요. 레이싱게임부터 액션게임에 이르기까지 장르도 다양합니다. 이번 주 1위는 EA의 신작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가 차지했습니다. '니드포스피드'는 레이싱 마니아에게는 친숙한 유명 시리즈로 놀라운 그래픽과 속도감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2위는 캡콤의 '메가맨X'가 차지했습니다. '록맨'으로도 더 잘알려진 '메가맨'은 캡콤의 간판 게임이지요. 탄탄한 팬층을 바탕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눈길을 끄는 신작은 또 있습니다. 이번주 16위에 신규 진입한 '보더랜드 레전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유명 콘솔게임인 '보더랜드'의 모바일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약간 차이는 있지만요. 무기 수집과 육성의 재미가 쏠쏠합니다.
![[스마트앱순위] 또 하나의 기대작 등장…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311722190068635_4.jpg&nmt=26)
◆애플 무료 카테고리-캔디팡 인기 애플에서도 과시
이번주 애플 유료 순위에도 다양한 신작게임들이 차트에 올라왔습니다. '애니팡'의 뒤를 이어 새로운 '국민게임'의 자리를 넘보는 위메이드의 '캔디팡'이 단숨에 1위에 올랐습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슈팅게임 '드래곤플라이트'까지 2위로 밀어냈네요.
글루게임즈의 신작 '컨트랙트 킬러2'도 6위에 신규진입하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FPS게임으로 놀라운 그래픽을 즐길수 있지요. 네오위즈인터넷이 최근 출시한 '피망 하이피 드래곤'도 11위에 신규 진입하며 경쟁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넥슨의 야구 시뮬레이션게임 '넥슨프로야구마스터2013'은 8계단 하락한 10위에 머물렀습니다.
◆구글 유료 카테고리-또 다른 카톡게임 말랑말랑목장 순위 진입
'아스팔트7 히트'가 수위를 다지고 있는 구글 유료 순위. 이 게임의 아성을 깰만한 게임은 무엇이 있을까요. 전주대비 1계단 상승한 2위에 오른 '마인크래프트 포켓에디션'이 경쟁작이 될 수 있을까요.
게임로프트의 액션RPG '와일드블러드'는 '마인크래프트'에 자리를 내주며 이번주 3위에 머물렀습니다. 그외 4위부터 6위까지는 인기 스테디셀러 게임인 '웨어스마이워터' '팔라독', '피파12'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네요.
눈에 띄는 게임은 이번주 11위에 신규 진입한 '킹오브파이터 안드로이드'입니다. 90년대 인기를 끌던 추억의 오락실게임이 스마트폰게임으로 등장한 것이지요. 쿠사나기 쿄, K, 애쉬 등 역대 시리즈의 주인공이 총 출동하며 팀 배틀, 싱글 배틀, 엔드리스 모드 등 다양한 대전 모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구글 무료 카테고리-멀티플랫폼 게임 삼국지를품다, 영역 확장 나서
카카오톡내 최고 인기 게임으로 군림하고 있는 넥스트플로어의 '드래곤플라이트'가 이번주 구글 무료 순위 1위를 유지했습니다. '애니팡', '캔디팡' 등 쟁쟁한 퍼즐 게임을 죄다 물리촉 1위에 오른 '드래곤플라이트'의 인기는 어디까지일까요.
이 게임이라면 '드래곤플라이트'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요. 새로운 카카오톡 게임인 '말랑말랑목장'이 이번주 11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말랑말랑목장'은 컴투스가 앞서 출시한 '더비데이즈'의 새 이름인데요. 명마를 육성하는 소셜게임(SNG)인 '말랑말랑목장'이 '아이러브커피', '바이킹아일랜드' 등 기존 카카오톡 인기 SNG를 물리치고 새롭게 1위에 오를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넥슨이 최근 출시해 화제를 모은 '삼국지를품다'도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나섰습니다. '삼국지를품다'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른바 '멀티플랫폼' 게임인데요. 앞으로의 순위 약진이 기대됩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