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가 지난 2일 공개한 지스타2012 부스 조감도는 정 중앙에 위치한 무대가 가장 눈에 띈다. 무대 윗면에 설치된 대형 LED에서는 엘엔케이의 신작 '붉은보석2'와 슈팅RPG '거울전쟁 신성부활' 관련 영상이 상영된다.
'붉은보석2'는 엘엔케이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이번 지스타에서는 게임의 메인 퀘스트 일부와 강화된 변신 시스템, 합체 시스템 등이 시연된다.
이밖에도 부스 중앙에 위치한 대형 무대 위에서는 팀 CSL의 코스프레, 여성 댄스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들이 시간 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엘엔케이 전시관은 '붉은보석'과 '거울전쟁' 등 많은 시리즈를 통해 게임이라는 엔터테인먼트를 진화, 발전시키고자 한 엘엔케이의 게임철학을 담아 점, 선, 면으로부터 진화된 다각형 구조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했다. 또한 개방형 구조를 채택해 방문객들이 쉽고 편하게 부스 내로 들어와 게임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