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SNG '그레이프밸리'와 '트레인시티 for Kakao'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게임빌은 이 2종 게임 고유의 특징이 담긴 2가지 색깔의 이벤트로 인기를 가속한다는 전략이다.
포도 등 작물을 재배하는 농장 경영과 와인 및 음식을 판매하는 레스토랑 경영이 결합된 '그레이프밸리' 특유의 게임 시스템을 활용해 발렌타인데이 식품을 직접 만들고 선물하는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이벤트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트레인시티 for Kakao'를 통해 진행 중인 '해피 발렌타인데이 두근두근 피버 타임 이벤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 간 진행되는 이벤트로,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일부 상가와 발렌타인 관공서에서 골드와 효과(버프)가 이용자에게 추가로 제공되어 특별한 보상을 체험할 수 있다.
'트레인시티 for Kakao'는 로켓오즈(공동대표 임정민, 김보경)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 중인 SNG로, 스마트폰 게임 특유의 빠른 전개가 돋보이며, 특유의 횡스크롤 시스템과 손 쉬운 화면 터치, 친구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퀵 메뉴 등 다채로운 요소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고품격 팜류 SNG '그레이프밸리'와 동화 풍 도시 건설 SNG '트레인시티 for Kakao'는 각각 오픈 마켓 인기 순위에서도 상위에 오른 바 있으며, 특히 두 게임 모두 여성 이용자 비율이 많아 발렌타인데이 분위기에 맞춰 인기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