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프로젝트A, 쉰레이 통해 중국 첫 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616323527811_20130816163902dgame_1.jpg&nmt=26)
'프로젝트 A'는 쉰레이의 자회사인 쉰레이게임즈를 통해 서비스하게 될 예정이다. 2010년 설립된 쉰레이게임즈는 현재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와 MMORPG '신선도'를 비롯해 30여 개의 다양한 온라인 게임과 웹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3를 이용한 최상의 그래픽 비주얼을 자랑하는 <프로젝트 A>는 유저와 파트너를 이루는 소환수 ‘진’(Jinn)을 이용한 집단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MMORPG로서, 유저는 PvP 및 PvE, 대규모 공성전 등 여러 상황에 맞는 Jinn을 선택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펼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쉰레이의 창업자이자 공동 대표인 스티브 쳉은 "바른손게임즈의 '프로젝트 A'가 쉰레이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프로젝트 A'가 중국에서 성공할 것을 굳게 믿고 있으며 본인도 '프로젝트 A'의 열혈 이용자 중 1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쉰레이는 일일 영상 조회수 9,000만 회를 자랑하는 인터넷 동영상 포털 사이트 '칸칸'과 중국 전체 PC의 80%가 설치한 데이터 공유 서비스 '쉰레이 다운로더'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회원 수는 약 5억 명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