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버거덕게임즈(공동대표 이희석, 노승진)가 개발한 타이쿤 장르 신작 '폭풍의 메이드'를 스팀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폭풍의 메이드'는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타이쿤 스타일의 경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이다. 이용자는 개성 넘치는 메이드 캐릭터들을 관리하고, 매장을 확장하며 다른 매장과 경쟁해 최고의 메이드 카페를 만들어 나가는 게 목표다.
이 게임은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전략적인 인력 배치와 관리의 재미를 강화했다. 메이드의 컨디션과 감정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매장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깊이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오므라이스, 음료 주문에 맞춰 춤과 노래가 이어지는 등 실제 메이드 카페 문화를 충실히 반영해 현장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케첩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니 게임, 손님과 체키 사진을 촬영하는 상호작용 콘텐츠 등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