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물 민간심의기구 연말 부산서 출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4391554245_20130902144933dgame_1.jpg&nmt=26)
2일 K-IDEA 관계자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출범하는 11월을 목표로 부산에서 민간심의기구 발족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산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물 민간심의기구가 부산으로 이전하게 되면, 당초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이 사실상 그대로 진행되는 셈이다. 게임물을 심의해 오던 게임물등급위원회는 올해 말 영화산업진흥위원회와 함께 부산 '센텀' 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이지만, 청소년용 게임은 민간에게 심의가 이양되면서 '반쪽 이전'이란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한편, 문화부는 9월 중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주요 인적 구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어서, 게등위 해체작업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