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에픽·조이맥스 모바일 언리얼엔진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309321520900_20130913094302dgame_1.jpg&nmt=26)
지난 해부터 공격적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을 전개한 조이맥스는 올 1월 출시한 '윈드러너'가 한국과 일본에서 초대형 흥행에 성공하고 '에브리타운'이 흥행 바톤을 이어 받으며 모바일게임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 2012년 지스타를 통해 공개한 풀3D MMORPG '나이츠오브실크로드'는 모바일 언리얼엔진3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낸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인바 있다.
조이맥스 김창근 대표는 "올 하반기 다양한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해 지금까지의 성장세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모바일 언리얼엔진으로 개발중인 작품도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그동안 PC 온라인게임으로 입증된 조이맥스의 개발력을 모바일을 통해서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