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유리 vs 팜플 소송,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조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718290915860_20130927184446dgame_1.jpg&nmt=26)
서유리 소속사 락키미디어웍스는 27일 한국 성우협회, 한국 연예매니저먼트협회, 한국 탤런트노조에 해당 소송을 알리고 공동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탤런트 노조는 빠르면 내주 이번 사안에 대한 유감표명 및 비용지불을 종용하는 내용증명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 소속사측은 이번 소송을 '갑의 횡포'로 규정하고, 제대로 된 해결을 위해 총력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서유리와 같은 피해를 당하는 연예인이 생기지 않도록 팜플과 관련된 일을 맡지 말라고 협단체에 요청했다는 것.
이 본부장은 또 "다른 활동을 줄이더라도 이번 소송에 회사가 주력할 계획"이라며, "다음주 기자회견을 열어서라도 우리의 억울함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팜플은 기존 입장을 그대로 고수 중이다. 팜플 관계자는 "누차 말하지만 소장이 접수된 후 면밀한 검토를 거쳐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