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네오위즈, '워스토리' 대만 수출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410333434355_20131104104942dgame_1.jpg&nmt=26)
피크네코(대표 임춘근)가 개발한 '워스토리'는 여성 이용자 중심의 농장 경영 방식 SNG에서 벗어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군대 육성과 다양한 전투를 펼치는 밀리터리 SNG다. 1월 국내에 출시돼 보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은 '워스토리'는 5월 카카오와 함께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2014년 상반기 중 '워스토리'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탭소닉', '런던 2012-공식 모바일게임' 등 글로벌 서비스 경험 노하우를 접목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는 "동남아 시장에 이어 대만에도 '워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언어 및 시스템 등 현지화 작업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현지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며, 특히 대만 시장에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한 하모니 테크놀로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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