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성전사 등장!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핵심 콘텐츠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914133190199_20131109142959dgame_1.jpg&nmt=2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8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3을 통해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이하 디아3 확장팩)'의 핵심 콘텐츠 및 새로 추가된 기능 등을 공개했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이번 디아3 확장팩은 최대 레벨이 70으로 상향되며, 전사 캐릭터인 성전사가 새롭게 추가된다. 또 기존의 다섯 영웅에게는 새로운 기술과 능력이 추가된다. 전리품 시스템도 재설계 돼 영웅에게 보다 값진 보물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전설 아이템도 추가된다. 더욱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은 영웅들은 새로운 장인 점술사를 통해 외모를 꾸미고 아이템의 위력도 강화할 수 있다. 정복자 시스템도 달라졌다. 게임 종반의 캐릭터 육성을 가능하게 하면서 리플레이 가치를 높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디아3 확장팩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새로운 괴물 무리도 대거 등장한다. 모험 모드를 통한 끊임없는 싸움도 가능해졌으며 무작위 지역, 괴물, 우두머리로 구성된 10~20분짜리 던전 기회의 사냥터도 새롭게 등장한다.
이밖에도 블리자드는 현상금 사냥을 통해 보상 제도를 높이는 한편, 동맹들과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클렌 및 그룹에 강화된 소셜 시스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블리자드 조쉬 모스키에라 게임 디렉터는 "한국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3을 통해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체험 버전을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많이 체험해보고 좋은 피드백을 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