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 데빌메이커, 대만 시장 진출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015204999157_20131120153807dgame_1.jpg&nmt=26)
팜플과 게임플라이어 양사 대표는 지난 주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2013에서 조인식을 갖고 '데빌메이커'의 대만 시장 성공을 다짐했다. '데빌메이커'의 대만 진출은 일본과 중국, 글로벌에 이어 네 번째 해외 진출.
게임플라이어 임영일 대표는 "화려하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이펙트로 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데빌메이커'를 대만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공식 출시 전까지 양사가 합심해 게임이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현승 대표는 "대만에서 절대적 신뢰를 받고 있는 게임플라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데빌메이커'가 글로벌 게임으로 우뚝 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함은 물론 전 세계에 국내 게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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