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아프리카TV, 우에다 슈헤이 신임 일본 법인장 내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3010002249178_20140430100109dgame_1.jpg&nmt=26)
우에다 슈헤이는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 성장을 견인한 주역으로 2001년 게임팟 창업 후 '팡야', '라테일' 등을 일본 내 흥행시키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지난 1월 정찬용 상무를 부사장(COO)으로,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과 전명진 모바일게임 사업본부장, 최동근 기술연구소장 등 각 조직을 이끄는 수장들을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강다혁 모바일 프로그래밍 임원을 신규 영입하며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 확보와 조직 안정을 도모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