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빌 1분기 매출 278억 원…최대 실적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310091620142_20140513100952dgame_1.jpg&nmt=26)
게임빌은 1분기 매출 278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24%, 104%, 28% 성장한 수치다. 신작 성과와 기존 작품들의 꾸준한 매출 기여로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한 점이 주목된다.
전반적으로 스포츠, 전략, RPG 등 주요 장르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통해 이익 반등에도 성공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게임빌은 2분기에 총 8종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MLB 퍼펙트이닝', 'Elements: Epic Heros', '타이탄워리어', '판타지워로드' 등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대작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게임빌과 컴투스의 통합 서비스 플랫폼 출범을 통해 글로벌 리딩 퍼블리셔로서의 독보적인 위상도 보여 줄 전망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