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블레이드'는 'Beat-Em-Up'(빗-뎀-업) 스타일의 액션성이 극대화된 횡스크롤 액션 RPG다. '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스팀펑크, SF 등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는 다중 우주(the Multiverse)를 배경으로 우주를 넘나드는 대서사시적 이야기를 3D 그래픽과 스킬 및 콤보 위주의 타격 액션으로 구현한 모바일게임이다. 여기서 '빗-뎀'업'이란 '핵앤슬래쉬' 스타일과 유사하면서도 매 순간 변화하는 전투 환경에 대응하는 캐릭터의 다양한 액션의 재미에 중점을 둔 액션 스타일을 뜻한다.
'크로노블레이드'는 복합적인 특징을 갖춘 개성 넘치는 4명 캐릭터들이 '크로노블레이드'만의 스킬&콤보 시스템과 만나 고전적인 직업 및 클래스 개념을 뛰어넘는 개성 넘치는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강력한 너클과 마법을 사용하는 '워록'(Aurok), 어둠의 소환사 '로피'(Lophi), 기계공학과 검술의 대가인 '루카스'(Lucas), 마법공학과 창술의 달인인 '세라'(Thera)가 이용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이슈] GTA·디아블로 개발진 참여 '크로노블레이드' 눈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1011282329798_20140610115045dgame_2.jpg&nmt=26)
![[이슈] GTA·디아블로 개발진 참여 '크로노블레이드' 눈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1011282329798_20140610115045_3.jpg&nmt=26)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을 총괄 중인 스티그 헤드런드(Stieg Hedlund)는 "앞서 '디아블로'를 개발하며 표출한 RPG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크로노블레이드'와 엔웨이에서 드러내고 싶다"라며 "'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SF 등 다양한 세계관을 표방한 최고의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케이블 방송인 SNL코리아를 인상깊게 봤다는 스티그 헤드런드는 "만약 '크로노블레이드'가 500만 다운로드 달성시 'GTA'의 아버지, 데이빗 존스를 직접 SNL코리아에 출연시키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CJ E&M 넷마블은 오는 7월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8월 '크로노블레이드'를 국내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크로노블레이드'를 개발 중인 엔웨이는 회사 대표인 김태훈 CEO를 중심으로 3인의 공동창업자에 의해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서울에 한국지사를 두고 있다. 페이스북을 포함한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엔웨이의 가장 큰 특징은 '레밍스'(Lemmings)와 'GTA'(Grand Theft Auto)의 아버지 데이브 존스와 '디아블로' 기획 총괄 스티그 헤드런드 등 역량있는 개발진이 포진해 있다는 점이다. 현재 엔웨이에는 락스타노스, 블리자드, 네오플, 맥시스, 엔씨소프트, 닌텐도, EA 등 글로벌 게임업체에서 개발 경험을 가진 40여 명의 개발자로 구성돼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