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트리브 첫 모바일게임 '세컨어스' 공식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0211102229050_20140702111050dgame_1.jpg&nmt=26)
두 번째 지구를 뜻하는 '세컨어스'는 이용자가 총사령관으로 임명돼 기지를 성장시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지를 확장 및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이용자의 행성을 침공해 자원을 확보해야 하고 그 자원으로 자신의 병력과 방어 시설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이 게임은 국내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글로벌 단일 서버를 제공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130여 개국 게이머들과 직접 게임에서 만나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의 이용자들과 길드를 구성해 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전투에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특히 '세컨어스'는 기존 같은 장르 게임들과 달리 병력을 생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지 않아 화끈하고 신속한 게임 전개가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다. 아울러, 페이스북과 계정을 연동하면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하트를 주고 받으며 끊임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세컨어스' 출시를 기념해 엔트리브소프트는 사전 등록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넥서스7,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사업본부장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처음 출시하는 모바일게임 '세컨어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세컨어스'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국내외 SF 전략 디펜스 장르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컨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mobile.ntreev.com/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