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피파온라인3,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은 '브라질' 예측](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0413061142406_20140704130700dgame_1.jpg&nmt=26)
개최국 브라질은 총 227회 우승을, 그 뒤를 215회 우승을 차지한 독일이 추격했다. 남이의 강호 아르헨티나는 총 188회 우승했다.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인 콜롬비아는 브라질과 8강전에서 고전하며, 다소 적은 총 43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8개국 중 객관적인 전력에서 가장 뒤쳐져 있는 코스타리카의 우승횟수도 19회에 그쳤다.
4강 진출 확률과 우승 확률을 비교해보면 아르헨티나만 빠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아르헨티나가 토너먼트 방식은 8강 상대인 벨기에전에서 고전을 펼칠 것으로 예측됐다.
조별예선에서만 136골이 터지는 화끈한 골 잔치가 벌어진 가운데, ‘골든슈’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도 큰 관심사다. ‘FIFA 온라인 3’ 8강 토너먼트 시뮬레이션 결과 중 선수별 평균득점과 실제 대회 득점 상황을 더한 순위에서 ‘네이마르’와 ‘메시’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네이마르’는 시뮬레이션 1세트당 평균 2.5골을 기록, 조별예선과 16강전에서 기록한 4골을 합쳐 총 6.5골의 높은 득점력을 과시하며 가장 유력한 ‘골든슈’ 후보로 예측됐고, ‘메시’는 시뮬레이션 평균 2.1골로 대회기간 총 6.1골을 기록, ‘골든슈’를 놓고 같은 클럽(FC 바르셀로나) 식구끼리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였다. 이번 FIFA 월드컵에서 양 선수 모두 득점순위 공동 2위(4골)를 달리고 있는 만큼 지난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에서 ‘뮐러’가 기록한 5골은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득점 부분 2위를 가르는 ‘실버슈(Silver shoe)’경쟁도 치열했다. 16강 토너먼트까지 마무리된 현재 득점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콜롬비아의 ‘제임스 로드리게스’는 시뮬레이션 1세트당 평균 0.4골로 총 5.4골을 기록했고, 독일의 ‘뮐러’는 시뮬레이션 평균 1.3골로 조별예선에서 기록한 4골을 포함 총 5.3골을 기록, 네덜란드의 ‘반 페르시’는 시뮬레이션에서 평균 2.2골의 뛰어난 기량으로 조별예선에서 기록한 3골을 포함 총 5.2골을 기록해 ‘실버슈’를 놓고 다투는 3강 구도가 펼쳐졌다. 각각 0.1골의 근소한 차이를 보여, 어시스트 횟수까지 반영해야 비로소 승부를 가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한 골만 더 기록하면 FIFA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에 오르는 독일의 ‘클로제’는 ‘FIFA 온라인 3’ 8강 토너먼트 시뮬레이션에서 선발로 출전 평균 0.2 골을 기록해 월드컵 대기록 수립도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