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지티는 8일 강남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 '넥슨 스마트 온'에서 '프로젝트OK'를 처음 선보였다.
넥슨지티는 앞서 시장에 출시된 모바일 FPS 게임들의 장단점을 분석, 최적화된 이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대훤 넥슨지티 개발이사는 "'프로젝트OK'는 예측 불가능한 수 많은 상황을 극복하는 재미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게임"이라며 "모바일 FPS 게임이라는 어려운 숙제에 도전하는 것도 의미있는 행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지티는 이날 '프로젝트OK'와 함께 모바일 SRPG '프로젝트30'도 함께 선보였다. '프로젝트300'은 전략 요소를 보강한 맵 구성 및 론칭시 100개 이상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현재 개발 중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