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기어스오브워' 개발자와 손잡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0909443736456_20140709094603dgame_1.jpg&nmt=26)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 아메리카는 보스 키 프로덕션이 개발 중인 신작 FPS 게임 '블루 스트릭'(BlueStreak)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갖게 됐다.
2012년 에픽게임스를 떠난 그는 자신의 뿌리인 FPS 게임 개발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팀을 모아 보스 키 프로덕션을 설립했으며, 데뷔작으로 FPS게임 '블루 스트릭'을 개발 중이다.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블레진스키는 우리 시대의 가장 혁신적이고 저명한 게임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을 개발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 세계의 플레이어들이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하는 가운데 보스 키 프로덕션과 파트너가 되어 차세대 FPS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블레진스키와 넥슨은 플레이어에게 최고 수준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리프 블레진스키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슈팅 게임을 개발 하는 것은 나의 DNA에 내제돼 있다"며 "넥슨이 보유한 부분유료화 노하우를 더해 더욱 폭넓은 잠재적 플레이어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게임은 1년 반 동안 준비해 왔으며 고전적인 취향에 새로운 해석을 가미한 게임을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